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6월 Open Office Hours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지난 수요일, 마루 360 11층 다이닝룸에서 열린 6월 Open Office Hours 이벤트는 총 2시간 동안 진행되었는데요, 첫 1시간은 Open IR, 나머지 1시간은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했습니다.
@매쉬업엔젤스의 성윤모, 박선영 심사역님, Open IR을 해주신 PLAV의 박상욱, 텐로코의 윤종천 대표님, 그리고 30여 분의 Q&A 참가자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비가 정말 많이 왔는데도 궂은 날씨를 뚫고 와주신 메이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날씨는 흐렸지만 마루 11층 다이닝룸의 뷰는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마루 360이 작년 11월 개관하고 난 후 이 공간을 네트워킹 용도로 사용한 건 이번이 최초라고 하네요.
6월 Office Hours에서는 럭셔리 커뮤니티 서비스를 만드시는 PLAV와 위치 기반 식사 모임 플랫폼 ‘Have Together’를 만드시는 텐로코 팀이 Open IR에 나서 주셨습니다. 모두 커뮤니티를 다루는 서비스였는데요, 청중 분들의 질의응답이 정말 뜨거웠습니다. 다들 호기심을 가지고 서비스의 핵심적인 요소에 대해 중요한 질문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아이디어 제안도 있었어요. 정말 어느 세미나/강연보다도 질문의 수준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네트워킹 시간에는 매쉬업엔젤스에서 준비해 주신 피자(파파존스 존스페이보릿 JMT..)와 맥주, 탄산수와 함께 네트워킹을 즐겼습니다. 매쉬업엔젤스의 두 심사역님도 함께 참여하셨는데 정말 쉬지 않도 제품과 투자 사이드에 대해 대화 나누시더라고요. 대단했습니다!
모쪼록 모든 참가자분들께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Open Office Hours는 매달 개최되며, 7월 말에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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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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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청중분들의 질의응답 덕분에 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준비해주신 램프 덕분에 분위기 완전 살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