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는 무엇인가
세금계산서가 무엇인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볼타는 5월에 바쁘지 않습니다, 종합소득세와 관계가 없기 때문이죠 🤣
세금계산서 문제를 풀겠다라고 했을 때 다들 제가 세금을 계산하는 툴을 만들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삼쩜삼과 볼타는 경쟁사가 아닙니다ㅋㅋ)
세금계산서가 무엇인지 아주 라이트하게 알아봅시다.
세금계산서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에서 정의하는 서류입니다.
기업 간 거래로 인해 현금이 이동하였을 때 반드시 발행해야 하는 서류이죠.
B2C로 치면 현금영수증과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결국 거래에서 발생하는 부가세를 정부에서 쉽게 걷기 위한 장치인거죠.
2010년에 전산화되었고, 이전에는 종이로 된 세금계산서를 신고하는 형태였어요.
세금계산서 발행 방법
기본적으로 홈택스에서 발행 가능합니다.
다만 연말정산 해보신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공동인증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로그인 할 때 인증 한번 하고 발행할 때 다시 한번 인증해야 합니다.
볼타에서는 한 번의 등록으로 다시는 공동인증서를 볼 일이 없습니다
기업 간 거래에서는 통상 세금계산서 발행이 먼저 이뤄지고 그 이후 입금이 이뤄집니다.
정부의 계획은 이체→세금계산서 발행이 이뤄지는 걸 생각했으나 세금계산서 발행→이체의 관행이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발행을 안하거나 이체한 금액보다 낮게 발행하여 탈세하려는 사례들이 있어 이런 형태가 되었다고 볼 수 있어요, 아직도 종종 발생합니다.
정부에서도 처음에는 관행을 바꿔보려다가 포기했고, 현재는 일종의 채권 혹은 약속어음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식당을 생각해보면 빌지를 먼저 주고 결제를 하는 것과 동일한 절차죠.
세금계산서 예약발행
세금계산서는 기본적으로 후일자 발행이 불가합니다. 발행해야하는 날에 잊지 않고 달력에 기록해두었다가 발행해야하죠. 단 볼타에서는 가능합니다 :)
미발행에 대한 패널티
미발행하면 최대 2%에 해당하는 가산세를 부과받습니다. 금액이 크다면 국세청의 고발, 재판, 벌금, 추징으로 이어집니다.
무엇보다 기장을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되니 발행해야 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 간편 발행 관리 서비스, 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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