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몰스텝 45 / 755
하루
주변 상황의 문제로 머리가 복잡하여 해결책을 찾은 결과 오전에 2시간 정도 책을 읽었습니다
8시간 30분 동안 아르바이트로 현금 14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일하는 시간 동안 린 고객개발을 읽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소중한 스몰토크를 수집했습니다
건설 일용직 노동 앱사용 순위는 1위 일가자, 2위 가다
가다가 불편한 점은 업체별로 노동자에게 제시하는 금액이 다르며 거절되는 경우가 많아 사용성이 까다로움
일가자는 일하는 동안 호출 알림이 올 수 있어 dau를 유지 가능하나 유의미한 알림이 오는 것은 운이 따라줘야함. 대신 만족스러운 호출이 올 경우 a-ha 모먼트를 느낌
만족스러운 알림의 기준 : 로컬 범위 (이동 비용 절약), 멀지 않음, 범용 보다 개인적 특징에 맞춤된 호출
업체 입장에선 팀 단위 호출이 아니라는 이유로 개인 노동자의 출퇴를 일일이 체크해야하는 점이 불편하다고 보인다라고 추측했습니다
언젠가 유의미한 결과가 되도록 기도하고, 대신 레퍼런스나 인터넷에서 영감을 찾기보다 지금 제가 있는 곳에서 영감을 찾고자 했습니다
퇴근 후 돌아와 생각을 정리하고 잠시 생각을 정리하여 주변 문제 2개 처리 후 꼭 해야만 하는 일을 정의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을 고민한 결과 최고란 무엇인가부터 정의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정의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순서를 그린 결과 정의 -> 이해 -> 계획 -> 실행 -> 회고 라는 착상이 정의되었습니다
붠즬저그로
그동안 독서를 해온 것이 밸류에 대한 define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밸류 : 실용성
실용적인가?
더 실용적인가?
만족스러운가? (사용성, 편리성, 합리성)
why와 본질에 대한 고민이 멋진 척을 위한 건지 정말 일을 잘하고 있기 위해 필요한건지 혼자 생각해본 결과 부끄러움을 하나를 획득했습니다
하나 더
이러한 과정과 경험과 노력들을 증명 가능하도록 만들기 어렵다는 약점을 극복하고 싶었습니다
아직 마땅히 그림이 그려지지 않지만 현재의 노력이 무언가 결과를 낼 것이라 믿고 우선 앞으로 실행해야만 하는 계획을 정의하는 시간을 10분 가졌습니다
시간 내 의도한 만큼 좋은 상태로 결과를 만드는 것에 실패하여 조금 더 시도해보았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태스크가 정말 일을 잘 되게 만들어주는지 고민한 결과 명확히 답할 수 없어 우선 시간투자를 끊어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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