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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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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몰스텝 258 / 755
멍상과 노담맵 개발을 하기 위해 맛있는 빵을 사서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겠다고 좋게 말씀드리는데 퇴사빵으로 썼습니다
계속 사람이 필요하다고 부르시는 상황이라 긍정적인 이유로 끝맺음을 잘 하는 것을 연습하는데에 집중해봤습니다
지금 이렇게 해줘야 나중에 혹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더라도 웬수 되어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착한 척 하고 삽니다..
릿코드 데일리 문제를 풀려고 시도했으나 기초가 너무 개판이라 뭘 했다고 말하기가 민망합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는 걸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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