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만을 기다렸습니다. (feat.새벽 3시반 퇴근)
세상 밖으로 나온 우리 둘째… 스트롱박스
8월 8일, 저희의 두번째 서비스 ‘스트롱박스’가 출시되었습니다 🎉
스트롱박스를 왜 만들었냐면요…?
지난번 왜 스트롱박스를 만들게 되었는지, 서비스 기획은 고객들의 고민에서부터 시작된다라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말 그대로 고객들의 고민에 귀 기울였고, 그 부분을 보완하고 해결해줄 수 있는 솔루션이 무엇일까하며 만들어진 것이 ‘스트롱박스’입니다.
저희가 연구노트 서비스이다보니 문서와 관련한 고민을 특히 많이 가지고 계신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문서 유출로 인한 기술 유출, 영업 비밀 유출의 우려, 안전하게 문서를 공유할 수 없을까, … 등 이러한 고민들을 많이 듣게 되었고, 보완해줄 수 있는 ‘스트롱박스’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스트롱박스는 이름 그대로 스트롱 보안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은 아주 간편하다는 사실! 간편하지만 안전하고 파일 공유 서비스예요.
이 서비스가 나오기까지 레드윗의 모든 인원이 으쌰으쌰 힘을 모아왔습니다.
서비스 기획을 하고, 디자인을 해서, 개발을 진행하고
신규 서비스를 어떻게 알리고, 어떻게 판매할 지 전략을 짜고,
신규 서비스에 드는 예산은 어떻게 사용 해야할 지까지
우리 모든 인원이 없었더라면 쉽지 않았을 이 과정… 🥹💙
그 과정을 거쳐 오픈 D-1… 내부 인원들이 모여서 서비스 오픈 전 마지막 기능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저녁 먹고… 또 먹고… 또 먹었습니다 끊기지 않는 식량까지!
(우리 레드윗러들 3kg정도 쪘을 것 같아요)
저희 PM Ted가 열심히 서비스소개서를 마무리 해주시는 모습도 함께 담아봤어요.
배포에 배포에 배포를 거쳐 테스트 끝!
잘 마무리하여 드디어 8월 8일 오픈된 스트롱박스!! 🚨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이 날만을 기다렸습니다!
지금 무료체험 뿐만 아니라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무엇이든 편히 문의주시는 것도 대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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