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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김주영 ·

그로스 해킹은 사업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것 같다.

그로스 해킹이라는 책을 읽고나서 내가 그동안 하던 일이 사실 그로스 해킹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상시에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결국 사용자들이 더 많이 들어오고, 사용자들이 더 구매하지? 라는 생각을 하며 최초/가장 핵심인 부분을 찾으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메이커 중심이 아니라 실제 유저 중심의 생각을 하는 것이 그로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관점은 사실 사업 뿐만 아니라 사람간의 관계에서도 적용되는 것 같다.

내가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기전에 내 앞에 있는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그 말이나 행동을 다르게 해야하는 것은

나의 중심이 아닌 상대방 중심의 사고이기 때문에 그로스 해킹의 관점과 동일하지 않을까.

사업을 하든 뭘 하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더 어려운 상황에서 정말 많은 갈등을 겪을 것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 며칠 간 그로스 해킹의 관점에서 생활해본 바, 그로스 해킹의 관점을 가진다면 다양한 문제들을 가장 효과적이고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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