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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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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생이 사람들의 의견을 먹고 클 수 있도록.
모든 서비스가 그러하듯 고객의 이야기는 너무나 소중하다.
나도 알고 있으나, 아직 초기의, 날것의 아이템을 시장에 내놓는다는 것은 상당한 용기와 각오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본능적으로 우린, 소중한 나의 것이 비판받는 건 원하지 않으니까)
그럼에도 서비스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부딪혀야 한다.
부딪히기로 했다.
어떻게?
- 인스타그램 계정 생성 후 타겟이 좋아할만한 콘텐츠 제작하여 지속 게시물 노출
- 랜딩페이지와 자체 홈페이지 제작
- 설문조사 및 인터뷰, 직접 방문 등 밖으로 나가기
언제나 새로운 도전은 인지적인 어려움이 든다. 그러나, 일단 해야 무엇이라도 남으니까. 부딪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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