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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
정순 ·

업데이트를 위한 새 전략? - 3

어제 브랜드 Bi디자인이 완성되었어요

브랜드 명은 블루 해머 입니다. 블루 캘린더는 블루 컬러에서 영감받아 지은건데 그 연상선에서 블루컬러와 근로자 상징 망치를 합쳐 지었습니다.


4월정도에 출시를 해서 여름동안 팔아서 돈이 좀 되면 드디어

리틀뱅크 업데이트의 시작입니다.

기존 고객에게 문자를 돌려야 할 건데 한꺼번에 하면 이것도 돈이 벅차고 수동으로라도 열심히 해봐야죠 전작에는 쇼핑몰 기능이 함께 붙어 있어서 안전화 등도 잘 팔았는데 ( 진짜 다 먹을 수 있었는데 ㅠ 또 열받네 ) 이번 블루 캘린더에는 자금 부족으로 진행을 못했어요 간단히 쇼핑몰 진행해 제일 싼걸로 ㅋ 잘 팔아 업데니트 든 팀빌딩 자금이든 마련되었으며 좋겠습니다.


리틀뱅크 와이어 프레임 형식으로 기획은 진즉이 끝마쳐 놓은 상태라 개발만 진행을 하면 되는데 정말 마음에 듭니다( 속으로는 토스 카톡 날려버려야지 푸하하~~~)


리틀뱅크를 초기 형태로 출시해서 충분히 고객의 니즈와 마캣핏 그리고 제가 궁극적으로 생각했던 것이 먹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외주를 주더라도 큰틀을 잘 잡아 놓을 생각입니다. 앞단은 일단 잘 만들어 놓고 뒷단은 진행에 따라 맞춰나간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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