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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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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성욱 DBOps, 장사하다 만난 '데이터'가 업이 되다
강성욱 DBOps 엔지니어의 이력에는 데이터베이스 분야 IT 전문가로서 걸어왔던 길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넥슨, 넥슨 아메리카, NHN 미국 지사, 아마존 웹 서비스 등 기업에서 수십년간 데이터베이스 기술자로 근무했죠. 데이터의 어떤 매력에 이끌려 긴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느냐는 질문에, 강 엔지니어는 소탈히 웃으며 대답합니다.
“처음부터 IT 업계에서 일을 시작하겠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저는 원래 장사를 했고, 돈을 벌고 싶었죠. 제게 IT나 데이터는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한 ‘도구’였어요.”
그렇게 만난 데이터는, 그에게 기술의 차원을 넘어 자신이 사는 세상의 모든 것을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게 하는 눈이 되었습니다. 강 엔지니어는 말합니다. IT적 사고에 갇힐 필요가 없다며, 오히려 비전공자들에게 데이터 분야의 문은 열려있다고요. 그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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