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what if
what if ·

더 이상 "스펙"이 아닌 "문제 해결력"의 시대

요즘 채용 흐름을 보면 확실히 달라졌다는 걸 느낍니다.
비개발 직군에서도 과제 전형을 도입하는 회사가 많아졌어요.
예전엔 네카라쿠배급 같은 대형 테크기업에서만 보이던 흐름이었지만,
이제는 20~30명 규모의 스타트업에서도 “실제로 문제를 풀 줄 아는 사람”을 찾고 있더군요.

이런 변화는 당연히, 더 좋은 인재를 찾기 위한 선택일 겁니다.
특히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단순한 스킬이 아닌

문제를 정의하고, 지표를 설계하고, 데이터를 읽고, 실행까지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의 가치가 점점 커지고 있죠.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런 능력을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한 채
하드스킬만 붙잡고 계시는 걸 종종 봅니다.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실제 케이스를 다뤄보고, 직접 문제를 풀고, 남들과 비교해보고, 되돌아보는 경험 없이 성장하기는 어렵습니다.
AI한테만 계속 물어보다가는, 결국 그 AI에 밀려날지도 모르고요.

그래서 아주 작게, 어제 밤 2시간 동안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이름은 그로스 커리어

여기선 실제 기업에서 출제된 실무 과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직접 자신의 시야를 정리할 수 있어요.
말하자면 실전형 Growth Case Study 훈련소라고 할까요.

아직은 아주 작은 실험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다음 커리어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공유합니다.

“우리는 문제를 풀 줄 아는 사람을 뽑는다.
그건 단순히 정답이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가에서 시작된다.”

피드백도, 조언도, 관심도 모두 환영입니다.

그로스 커리어

실제 현직자가 고민하고 있는 Case Study로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

1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