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몰스텝 229 / 755
아르바이트에 계속 불려다녔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축적의 시간이라고 여기는게 그 상황에서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노담맵과 멍상 구현에 필요한 기초를 다지기 위해 언어 입문, 기본, 중급, 고급으로 나누어 각 개념들을 기록하고 정리해뒀습니다
출퇴근 버스 / 점심시간 / 저녁시간을 활용하니 하루 2.5시간 ~ 3.5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고 짬날 때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식사를 나중에 엄청 몰아먹게 되는 단점을 트레이드 오프해야 되었습니다 -> 매일 오늘 잘한일과 못한일 / 이유 / 교휸 / 개선포인트를 꾸준히 기록하여 최선의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반복이 필요하지만 자바 입문과 기본, 웹 기본까지 최소한의 정리를 끝냈습니다
데일리 알고리즘을 가장 쉬운 난이도로 조금씩 풀고 있습니다
알고리즘 모임에서 누군가 취업하셔서 축하해드렸습니다
예전같았으면 축하해주고 끝났을건데.. 질투가 나는걸 보니 적극적인 감정이 불타는 것 같습니다
중고 도서 '청년 창업, 8권의 책으로 시작하다' 를 7만원대로 구매해서 틈날 때 읽고 있습니다
저는 컨텍스트 공유, 유의미한 스몰토크, 신뢰를 기본으로 한 협력 등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나도 놀러가고싶어요
그래서 멍상 기능 추가를 하면 어떨까 합니다
예를 들어
멍 때리고 랭킹 보여주고 상 받으면 불멍 캠핑장 예약을 연결해준다!
저는 커머스와 여행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돈 벌면 가족, 친구들 만나서 좋은거 해주고 필요한거 사주고
가고싶은데 같이 가고 좋은 추억만들고
그러려고 일하는거 아닌가.. 안그럼 이 고생을 왜하나.. 월드피스고 나발이고 보통의 소비자들은 집사고 차사고 장보고 여행다니면서 금융치료도 받고..
라는 개인적 생각을 만들어나가며 소비자 욕구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게 개발력 / 소비자 욕구 / 컨텍스트 공유 3가지를 중심으로 문제 해결에 접근해보려 시도 중입니다
화이팅 화이티이잉이이이이이잉이잉 으아아아앙아아앙아아아아 죽을 것 같아요
와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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