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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의 신규입사자를 위한 작은 배려
누구든 새로운 조직에 새롭게 들어가게 되면, 그 조직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파악하고 적응하려 노력할텐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과정이 굉장히 에너지가 많이 드는 과정이죠.
팀스파르타에서 공개한 Codebook(신규입사자가 출근 첫 날 읽게되는 ‘문화 일람’)은 새롭게 시작하는 구성원을 위한 작은 배려, 그리고 그들의 만들어 온 문화를 지속시키는 힘인 것 같습니다!
기성조직보다 스타트업을 선호하는 분들은 이런 문화가 있는 것에 가치를 두는 것 같더라구요! 어려운 시기이지만, 대한민국 스타트업 화이팅입니다!
https://brunch.co.kr/@sparta/8?fbclid=IwAR3uHmMiC-u69XG02ZFf-46GLJAB1OeubYMal1EsreQViTOW8jUO5RMy9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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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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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디스콰이엇 Ops 팀도 플레이북을 적고 있는데, 어느정도 정리되면 공유할게요! 저희 것도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성준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