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조직, 픽소의 창업 스토리! 우리는 '메이커'입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나 아이디어를 쉽게 실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있는
글로벌 조직 픽소팀입니다! 💙
디스콰이엇에서는 우리를 '메이커'로 정의하고 있어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메시지를 던지기 위해, 더 나아가 전체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창작하는 사람들 모두가 메이커라고 말하고 있죠.
"픽소팀도 마찬가지로 우리를 '메이커'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디스콰이엇을 처음 접했을 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픽소팀에서 서로를 메이커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은 픽소팀이 생겨난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해요ㅎㅎ
그래서 오늘은 픽소팀이 만들어지게 된 스토리를 공유 해보려고 합니다!😊
2015년, '두 명의 메이커'가 만났습니다.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쌓아온 '최한솔 대표님'과 개발자로 커리어를 쌓아온 '김상원 대표님'이 공유 오피스에서 우연하게 만나게 되었어요.
당시 한솔 대표님은 누구나 창의성을 발휘하며 살아가는 삶을,
상원 대표님은 많은 아이디어를 쉽게 현실화 하는 삶을 제공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메이커는 이 고민과 생각들을
'세상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통해 실현 해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두 명의 메이커는 빠르게 제품을 만들어갑니다.
"제품을 기획하고, 만들어나갈 때 진심을 다했어요."
탁월한 제품을 만드는 일은 쉽지 않았어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로고샵, 베이비그램(현재 베이비스토리), 커버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게 되었고, 놀랍게도 정말 빠른 속도로 성장하게 됩니다.
매 해 300%씩 성장 곡선을 만들어냈죠!
성취감과 즐거움도 잠시, 두 메이커는 다시 한 번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더 높은 성장, 더 위대한 도전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답은 '팀'에 있었습니다."
그렇게 픽소팀이 만들어졌습니다 👏🏻
픽소팀을 시작할 때 두 대표님은 우리를 '메이커'라고 정의했어요.
픽소팀이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도, 제품을 만들게 된 이유도 모두
'무언가를 창조해내고자 했던 마음' 때문이라고 생각하셨던 것이죠.
그렇게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픽소팀은 '메이커 정신'과 '메이커 문화'를 유지하고 있어요. 픽소팀은 메이커를 이렇게 정의했답니다😊
"최고의 제품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내는 사람들"
픽소는 누구나 아이디어를 쉽게 실현할 수 있도록
탁월한 제품을 계속해서 만들어나가는 메이커 집단으로 성장할거에요!
여러분들은 메이커를 어떻게 정의하고 계신가요?🔥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