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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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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re Fireside chat 4 : EO STUDIO
EO가 첫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하며 smore를 통해 ‘빌더’ 유형테스트를 제작하고 활용하셨어요!
현장에서 “이거 해봐”하며 자연스럽게 참여율이 높아져 ‘오프라인 바이럴’이 되며 EO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기회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EO의 event planner and producer Hyo Bin (Hannah) Lee님의 코멘트🎤 :
1. EO가 세상에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2. 이번 부스를 통해 우리(EO)를 재미있고 유익한 곳으로 여겨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기억해 주었으면 했는데 스모어를 통해 그 마음이 전달된 것 같아요.
👇전문 읽기👇
스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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