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김주형
김주형 ·

오늘의 스몰스텝 29 / 755

  • 어제의 액션 아이템

    • [x] 잠들기 전 영어로 일기 쓰기 -> 휴대폰 메모장에 간단한 내용 작성

    • [x] 매일 영어로 대화할 상대 찾기 -> speak ai로 자기소개 대화

    • 영어와 친해지기를 통해 기술 학습 속도 향상 가능한지 테스트해보기 -> 적어도 2주 동안 14회 이상 실행 후 차이를 비교해보겠습니다

    • 이 모든 일들을 할 만큼의 끈기라는 결과를 굳이, 안해도 되는데 굳이 가져야 하는 나만의 why를 꼭 재확립하기 -> 열정을 찾고 싶어서..? 뭐라도 하고싶어서 몸이 근질거린다는 것


오늘의 액션 아이템

  • 뭐라도 하고싶어서 몸이 근질거리지만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는게 문제

    • 문제 해결은 꼭 소프트웨어일 필요가 없구나! 라는 충격을 받음. saas는 수단일뿐 집착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

    • 나만의 구멍가게 만들기, 스티브잡스만큼 대단한 성취를 나다움을 적용하여 이뤄보기 라는 욕구가 너무 강하여 이걸 실현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 나만의 why 확립을 위해 개인의 사익과 남을 위하는 것의 fit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 멍상 - 장시간 몰입 중 휴식을 돕는 비디오 메디테이션 서비스

    • 고령화 문제 해결 - 시니어 자살률 감소 솔루션

    • 저출산 문제 해결 - 신뢰성 있는 데이팅 앱

    • 수면 서비스 - 자는 시간에도 문제 해결

    • 습관 개선 서비스 - 단숨에 습관 개선

    • 닭가슴살 포럼 - 닭가슴살 촉촉하게 먹는 방법 공유, 목표를 위해 꾸역꾸역 일하는 방법 공유 서비스

    • 견과류 포럼 - 건강한 간식 포럼

    • 젖은 신발 문제 해결 - 출근길 신발이 젖어 발이 축축해지는 문제 해결해주는 솔루션

  • 처음엔 아이디어들을 단순 1차 mvp로 발전시키려 하였으나 취업이나 프리랜싱에 사용할 포트폴리오 정도에서 그치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찜찜했습니다

  • 이중에 하나라도 실질적으로 유저 문제를 해결하거나 세상을 바꿀 아이템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서 수요 검증 - > 3차 검증 -> mvp 디벨롭 -> mvp to 웹 서비스로 디벨롭 -> 웹 서비스 to 앱 서비스로 디벨롭 이라는 원대한 비전을 갖고 방법들을 스스로 수립해두었습니다

  • 이것들을 실행할만큼의 나만의 why가 명확하게 확립되어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지 않아 why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 내가 끈기를 가질만큼 좋은 이유를 가졌는가? 아니면 그냥 실행해야 하는가?

  • 단순 임포스터 신드롬인지도 고민했습니다

  • 고민만 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는게 아쉬워 3시간 정도 udemy 인강을 자막없이 보았습니다


내일의 액션 아이템

  • 스티브 워즈니악의 the early days 참고를 통해 종이와 펜으로 아이디어를 디자인 해보기

    • 컴퓨터 갖고 싶어서 혼자 공책에 컴퓨터 설계했다는 내용..

  • 단순 Udemy 인강 시청이나 기술서적 모던 자바스크립트 deep dive 읽는게 더 도움되는지 비교해보기

  • 한 가지 골라서 집중하기 위해 고르는 이유의 기준 확립하기

5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