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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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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언트 팀, 워케이션을 가다 4일차
워케이션 4일차입니다. 어제 영화는 마지막날 밤에 보자는 의견이 많아, 보드게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6~9인 게임 9개정도 들고갔는데, 그 중 아임더보스라는 게임이 가장 반응이 좋았습니다. 3~6인 게임으로 강추드려요!
영어로 보드게임을 설명하는건 항상 어렵습니다.
오늘의 얼리버드 팀은 섬진강에 레일바이크를 타러 갔네요. 가정역에서 출발하여 봉조반환점을 돌아 왕복 순환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오전에는 회사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시간으로 익명의 코멘트를 받아볼 수 있는 slido.com 이라는 툴을 추천합니다.
워케이션에 참가하지 못한 온라인 멤버들도 함께 참여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은 페퍼로니가 들어간 프렌치 토스트와 생크림이 들어간 팬케이크네요! 먹으면서 회의하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하다 보니 저녁이네요. 마지막날 저녁 메뉴는 닭볶음탕과 브리또입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만족스러운 맛이에요 :)
저녁 먹고 와서 남은 일을 마무리하는 팀원들이 새삼 든든하네요. 오늘이 마지막 밤이라 아쉽지만, 남은 일정 알차게 보내고 안전히 돌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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