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몰스텝 28 / 755
기술 기초를 쌓기 위해 udemy 영상을 구매했으나 앉아서 장시간 강의 듣는 것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문제를 겪었습니다
도서
함께 자라기를 참고하여 자막없이 강의 시청하는 것으로 난이도를 올렸습니다그래도 앉아있기 지루할 땐 산책하며 오디오 북 삼아 듣고 다녔습니다
예전 우테코 라는 행사에 참여하여 부여받은 주요한 미션에 대해 고민해봤습니다
의외로 고민한 기간이 길었습니다. (2년)
진정한 프로그래머의 역량은 무엇인지 고민하기
스스로 해결하는 힘의 즐거움 쌓기
진정한 프로그래머의 역량 정의하기
2년 전 아무것도 모르지만 제가 곧바로 떠올렸던 진정한 개발자란 어디선가 보았던 이런 그림이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님 : 친구들에게 소개할만한 제품을 만들어 파는 점. 서로 다른 것들을 연결하여 창의적으로 현재를 극복하는 점
스티브 워즈니악님 : 스스로 원하는 것을 만드는 점, 장난이 목적이지만 실질적으로 현실에 영향끼치는 무언가를 만드는 점
스스로 해결하는 힘의 즐거움
요즈음 훌륭한 도서와 인터넷 강의, 교육 컨텐츠, 노코드 툴까지 풍요가 아주 늘어나는 것을 느끼면서 의문들이 생겼습니다
이런 것들이 소비자의 인생에 진정으로 도움되는지? 된다면 그럼 그게 얼만큼인지?
스티브 워즈니악 님은 학교 수업보단 스스로 만들고 싶은 걸 만들었다는 점, 특히 종이와 펜만으로 수천시간을 들여서 애플1 컴퓨터를 설계했다는 점에 충격받았습니다
스티브 잡스 님이 워즈니악 님을 지칭하며 보통의 기술자보다 50배 이상 뛰어난 이유에 대해 스스로의 머릿 속에서 기술에 대해 모든 것을 설명하는 능력을 존경하던 점도 인상깊었습니다
이 점들을 기반으로 결국 독서, 인터넷 강의( 교육 컨텐츠 ), 교육 등도 물론 도움되지만 개인적 몰입 경험이 가장 압도적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액션 아이템을 설정하고 싶은 욕구가 있지만 아직 정리되지 않아 머릿 속에 남아있습니다
오늘의 액션 아이템
잠들기 전 영어로 일기 쓰기
매일 영어로 대화할 상대 찾기
영어와 친해지기를 통해 기술 학습 속도 향상 가능한지 테스트해보기
이 모든 일들을 할 만큼의 끈기라는 결과를 굳이, 안해도 되는데 굳이 가져야 하는 나만의 why를 꼭 재확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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