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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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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전에 나를 먼저 떨어뜨려보는 AI 심사팀 — prereject
지원사업이랑 공모전을 몇 번 넣으면서 알게 된 게 있습니다.
자체 점수는 항상 높게 나오는데 결과는 탈락이라는 것.
점수를 매기는 쪽이랑 떨어뜨리는 쪽이 다른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배점표는 "얼마나 잘했나"를 보고, 실제 심사는 "왜 이걸 떨어뜨릴까"를 봅니다.
그래서 통과 여부를 예측하지 않고 반려 사유만 찾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 항목별 절대점수 + 경쟁 컷("평범하면 컷") 이중 채점
- 탈락사유 헌터 — 배점표 밖에서 실제로 떨어뜨리는 것들 (자격 미달, 양식 위반, 자기파괴적 서술, 미구현 과장, 근거 없는 수치, 평범함)
- 지적마다 그대로 붙여넣을 수정 문구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PDF·PPTX·DOCX·한글(hwp/hwpx)까지 읽고, 쪽과 슬라이드 경계를 살려서 보기 때문에 반려 사유에 "몇 쪽"이 붙습니다.
피치덱을 텍스트로 풀어 붙여넣으면 장 구분이 사라져서 그 지적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파싱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합니다 —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무료로 써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습니다.
만든 배경이 궁금하시면, AI 에이전트 팀을 세워서 서로 심사시키는 구조로 돌립니다.
같은 방식으로 만든 웹앱 20개가 여기 있습니다 — https://ai-thor-studio.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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