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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영웅 ·

목표를 기반부터 쌓아 완성까지 가게 만드는 오픈소스 ballast를 만들고 있습니다.

금일 ai활용갤과 레딧에서 반응이 가장 좋았던 오픈소스를 갖고 왔습니다!

직장인분들을 위한 오픈소스 - ballast


AI한테 일을 시키면 그럴듯한 반쪽이 나오는데, 저는 코드를 못 읽어서 검수로 잡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결과물을 고치는 대신 일을 시키는 순서를 통째로 플러그인으로 만들었어요
ballast예요. 클로드 코드용이고, 전부 마크다운이라 코덱스에서도 돌아가요.

목표를 던지면 이렇게 돌아요.

  • 이미 가진 규칙·검증된 사실·뚫어둔 절차부터 동원해요.

  • 같은 문제를 두 번 풀지 않아요

  • 처음 보는 분야면 답보다 질문부터 모아요

  • 모르는 건 원자 단위까지 쪼개서 아래에서부터 검증하며 쌓아요.

  • 조사는 맡겨도 판정은 직접이에요

  • 내보내기 전엔 맥락 없는 대역이 실제로 실행해 보고, 완료는 검사를 통과해야 완료예요

  • 한 번 뚫은 길은 파일로 남아서 다음 목표에 그대로 재사용돼요

코드로 강제되는 건 규칙 배달 훅 하나뿐이고 나머지 11개 스킬은 규약이에요 — README에 어느 쪽인지 전부 표기해 뒀어요.
https://github.com/svy04/bal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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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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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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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을 고치는 대신 일을 시키는 순서를 설계했다는 접근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맥락 없는 대역이 실제 실행해 보고 검사를 통과해야 완료로 보는 기준은 비개발자가 결과를 판정할 때 유용해 보입니다. 실패했을 때 어느 규칙이나 검증 단계에서 멈췄는지 한 줄로 남기면 다음 작업에 재사용되는 경로도 더 선명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