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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economy의 몰락
Creator economy 스타트업을 향한 투자 86% 감소
Patreon, Linktree, Cameo, Substack는 정리해고를 감행, 업계의 어려움이 있다는 걸 시사
크리에이터는 실패율이 높음 > 저비용과 알고리즘은 크리에이터에게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이 장점은 누구나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경쟁이 과열됨
크리에이터 경제에서의 승자는 상위 몇 개의 콘텐츠 회사
OnlyFans, Substack, Kajabi 정도가 니치에 집중해 성공한 케이스
니치가 아니라 크리에이터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려는 회사는 살아남기 힘들다
그러나 disrupt하는 플레이어는 등장할거다.
모든 크리에이터를 만족시키려 하면 안된다. 예를 들어 OnlyFans. 이쪽 시장은 죽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4년동안 매출이 2배이상 불었다. (약 3조)
콘텐츠 생산의 벽이 낮아져 경쟁이 심해지고 있고, 이건 독자의 피로도라는 부작용을 낳는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성으로 승부해야하고, 5명, 10명이라도 나에게 열광하는 사람들과 계속 소통해야한다.
결국 읽히는 이야기가 살아남고, 사람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나갈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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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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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팬즈는 정말 평생 죽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