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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고건 ·

9/19 [7주차] IA 작성하기 회고

KEEP

"탐색이라는 과정을 어떤 흐름으로 구성할 것인가"

우리 서비스의 궁극적인 목표로 사용자 혹은 운전자가 원하는 주차장을 탐색하면서 서비스 진입부터 목적을 이루는데 어떤 플로우들이 필요하고, 제공되어야 할지 이전 아이데이션 단계보다 디테일하게 파고 들게된 시간이었다. 멘토님 말씀처럼 처음부터 완성된 IA를 설계할 수는 없다보니 1차적으로 뼈대는 지금처럼 구성하고 시안을 작업하면서 파생되는 추가적인 플로우들이 생기면 추후에 IA도 업데이트를 할 것이다.


Problem

"그래서 디자이너님, 이 화면의 다음 플로우가 뭐죠?"
이전까지는 UX 기획 부분 보다도 GUI 비주얼 중심적으로 디자인 업무를 맡아오다 보니 타인에게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문서화하여 전달하는 스킬에 아직 서툴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협업이라는 역량이 시대가 지나면서 더욱 더 중요도가 올라가는 만큼, 다른 사람이 내가 전달한 문서를 받았을 때 한번에 이해하기 쉬운 방식일지 의식적으로 고민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Try
"많이 보고,많이 생각하기"

결국 특정 분야를 불문하고 IA 작성도 세상에 나와있는 많은 서비스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어떤 의도로 이런 기능을 배치하고 왜 이런 흐름으로 연결시켰을지 고민해보는 과정을 통한 훈련도 해봐야겠다. 다양한 도메인의 서비스들에 대한 IA를 분석하고 직접 정리를 해본다면 문서 전달 방식에 대한 나름의 개선점 발견과 나중에 직접 설계해야 할 IA에 효과적으로 응용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스터에그클럽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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