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몰스텝 238 / 755
하루 15시간 중 아르바이트 10시간을 병행하며 포커스타임 6시간을 만들었습니다
미약하지만 조금씩 학습량이 진행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다만 깊이가 부족하여 추후 추가학습이 필요해보입니다
언어 기본기와 HTTP 웹 기초, 그리고 네이버 기술블로그와 네임드 개발자의 블로그를 참고했습니다
이동시간에 3시간, 외출준비에 1시간, 꾸물꾸물에 30분 ~ 1시간 정도 사용한 것 같습니다
보통 하루 7시간 수면과 17시간 최대한 알차게 활용을 위해 꾸준히 노력중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1~2시간은 어찌어찌 짜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식사를 샌드위치로 해결하는것에 익숙해지면 먹으면서 업무나 공부가 가능합니다. 다만 매일 같은 것을 먹는 것에 지장이 없어야 합니다. 다행히도 저는 흡연이나 폭식 습관을 고치고자 꾸준히 연습해온 덕분에 다른 사람들에 비해 이런 습관을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격 / 영양분 / 칼로리를 기준으로 최종 균형을 고려했을 때 정크푸드가 많은 비중을 포함하거나 저에게 최소 1400 칼로리 이상 공급되지 않은 상태에서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가 요구되는 상황에 처하면 처리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우선 아직까지는 야채주스와 닭가슴살, 잡곡식빵 샌드위치를 만들어 최대한 해결하고 있습니다
한달 유지비는 고정비 포함 60~70만원, 현금을 확보하는 시간과 사용해야 하는 현금을 최대한 아끼면서 지속가능성도 동시에 확보하는 최선의 마지노선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주변 인간관계까지 포함하면 좀 더 필요하지만 커뮤니케이션과 신용도 필요한 요소이므로 지나친 개인주의는 지양하겠습니다
대신 지배나 욕망에 흔들리지 않고 본래 목적을 잃지 않는 규율과 자율성을 중심으로 행동하기 위해 먹는 것과 자는 것까지 한번 관리해보려 합니다
이러한 액션의 기반은 최근 읽은 도서 '고승덕의 ABCD 공부법', 그리고 스티브잡스 자서전, 축구선수 손흥민님 인터뷰 등이 참고되었습니다
사실 나이는 들어가고.. 체력은 갈수록 떨어지는게 눈에 보여서 고민이었던 것 같습니다
클린코드와 테스트 커버리지 사이의 고민이라는 글을 최근 읽고 지금 진행중인 멍상과 노담맵 프로젝트에서 도전과제로 삼아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멋진 아이디어이지만.. 꼭 필요한게 아니라면 거절해야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주절주절 정리되지 않은 기록글 게시하여 죄송하고 오늘 하루도 빡세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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