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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운
김정운 ·

“나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것들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나 자신에게 명품을 사는 것보다 친구가 정말 원하는 것을 사주고 행복을 느낀다.

 

힘들어 보이는 노숙인에게 마음이 가서 따뜻한 밥 한끼 사는 것이

내가 비싼 음식을 먹는 것만큼이나 행복을 느끼게 한다.

 

아이디어나 조언을 얻고자 하는 친구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한 마디를 할 때 행복을 느낀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때와 앞으로 소중해질 사람들을 만날 때 행복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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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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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멋져요 정운님. 같이 따뜻한 사회 만들어봐요 :)

김정운
김정운

안녕하세요~처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