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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에 영감받아서 사이드 프로젝트 만들기
최근 대화 주제에서 빠지지 않는 흑백요리사 🏁
저도 정말 재밌게 보다가 출연 셰프들의 식당들을 모은 사이트를 시작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지도를 다루는 서비스 개발에 관심이 있었다보니 바로 만들고 싶었어요. 😙
이미 존재하는 지도 서비스의 즐겨찾기 리스트나, 잘 정리된 위키와 비교했을 때 사이트를 이용할만한 재미를 주려면 어떻게 구성해야할까 고민하다가, 방송에서 생존 전적과 빠른 예약을 위해 캐치테이블/네이버예약 링크를 지도 오버레이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직 데스크톱 버전으로만 구현되어서, 모바일 버전을 이어서 개발할 예정이고
해외 레스토랑 대응, 비건 식당 별도 표기 등의 기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방문해보시고 더 재미있는 기능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편하게 의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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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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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선 지도로 못보나요 ㅠ
피곤해서 다음에 개발해야지.. 하다가 아무래도 모바일 사용자가 많을 거 같아 어제 새벽에 임시로라도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게 개선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