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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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시작한 "모두의 메모"는 점점 "나만의 메모"가 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내가 쓰기 편하게 조금씩 개선해나가고 있다.
난 포스트잇처럼 잠깐 쓰고 버리는 메모장이 필요했는데, 모두의 메모는 그런 방향성으로 나아가고 있다.
오늘은 메모 복사 기능을 추가했다. 사라지는 메모이기 때문에 작성날짜가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날짜를 삭제했다.
와. 내가 쓸 서비스를 직접 만드는 건 너무 편리하고 좋다.
모두의 메모
누구나 쓸 수 있고, 볼 수 있고, 지울 수 있는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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