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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 때문에 웃으며 끄덕였지만, 사실 절반도 못 알아들은 적 있으신가요?
전통주 들고 싱가포르 바이어 미팅 다니면서 딱 그랬습니다. 어설프게 되는 영어때문에 숫자 하나 뉘앙스 하나에 계약 조건이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20 million"이 20억인지 200억인지 순간 멘붕 오는 그 느낌, 수출 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사실 알아듣지 못했지만 알아들은 척한 순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던게 프리터입니다.
프리터는 이어폰 꼽고 내 언어로 편하게 말하면, 상대방 귀에는 실시간으로 통역돼서 들리는 AI 동시통역 서비스입니다. 화면 안 보고 이어폰으로만 들으니까, 협상에서 중요한 상대 표정·제스처도 놓치지 않아요.
26개국어 양방향 통역, 미팅 전 자료를 미리 학습시키면 회사 제품명·업계 용어까지 정확하게 잡아줍니다. 미팅 끝나면 요약이랑 액션아이템도 자동 정리돼서 따로 회의록 쓸 필요 없어요.
전문 통역사 부르면 회당 수십만 원인데, 프리터는 예약·출장비 부담 없이 월 5만9천원부터 24시간 즉시 이용 가능해요. 다음 바이어 미팅 앞두고 계신 분들, 한번 써보세요.
👉 preter.me
귀로듣는 AI 동시 통역사 프리터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에서 수출기업의 카리스마를 지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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