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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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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Culink를 개발자와 전문가들을 위한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기술 아티클, 생산성 도구, 협업 자료들을 정리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요. 그런데 실제로는 유입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방향을 조금 바꿔봤습니다.
어려운 콘텐츠들을 모두 지우고, 요리 레시피·영화 예고편·YouTube 링크 같은 좀 더 생활에 가까운 시드 컬렉션으로 채워넣었습니다. 결국 Culink는 링크의 퀄리티보다 링크로 연결되는 사람들이 핵심이 아닐까 싶어요.
여러분도 링크를 정리하거나 저장할 때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
한번 써보시고, 느낀 점이나 불편한 부분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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