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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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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1회였던 방문이 9월에 1,836회가 됐고, 그중 구글이 보낸 건 5회 — 시즌 1(서류뚝딱) 반년 회고
- 반년의 숫자: 월 방문 81 → 53 → 183 → 347 → 523 → 1,836(GA4 세션, 4~9월). 9월은 네이버 블로그 1,111 · 네이버 검색 577 · 구글 5. 원본 받기 9월 1,057회 · 서식 71 · 블로그 82 · Q&A 88 · 애드센스 3회 신청, 승인 없음
- 넓히지 않은 것: 서식 발행 주 3편 그대로. 검색량 큰 후보(경위서 8,860 · 시말서 9,100 · 건축물대장 75,490)는 공식 원본 없는 자유 양식이거나 발급 서류라 탈락
- 연재도 넓혔지만 독자는 아직: 네이버 연재 14편 조회 합계 12 → 4채널. 정리본 사이트 28일 방문 35회 전부 직접 입력 · 구글 노출 0. 비중은 10/10 에 다시 봄
- 스무 편 제목의 절반이 "안 했다 · 안 열어 봤다 · 몰랐다": 바이브코딩이 만드는 시간을 나흘로 줄였고, 남은 반년은 전부 다시 보기에 씀
- 시즌 2 = 앱 「오늘여기」: 안드로이드 9/3 출시 · iOS 심사 반려 두 번(새 계정 표준 질문 / 남아 있던 "무료" 표시 한 줄) → 10/2 재제출
시즌 1 끝. 표로 정리한 판: https://backendvibe.com/s1/20?utm_source=disquiet&utm_medium=maker_log
서류뚝딱
공공기관 서식을 화면에서 채우고 PDF로 받는 무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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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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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증가만 보여주지 않고 유입 경로와 원본 받기 횟수, 승인되지 않은 일까지 같이 적어주셔서 회고를 읽는 기준이 분명하네요. 검색량이 커도 공식 원본이 없는 주제는 넓히지 않았다는 선택도 인상적입니다. 다음 회고에서는 유입 경로별로 서식을 끝까지 받은 비율을 나눠보면, 어디에 힘을 더 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