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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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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는 우리 동네만의 것이 있습니다
오래된 골목, 동네 어른들만 아는 이야기, 계절마다 열리는 작은 행사,
그리고 조용히 사라져 가는 풍경들. 이런 것들이 기록되지 않고 사라지는
게 늘 아쉬웠어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 마을기자단(MapNews).
누구나 '동네의 기자'가 되어 우리 동네만의 고유한 것과 전통을 지도 위
핀으로 기록하고, 11개 언어 번역으로 세계에 소개하는 지역 시민기자
SNS예요. 1인 개발로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의 동네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Mapnews
지도 위에 우리 동네 소식을 핀으로 — 누구나 동네 기자가 되는 지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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