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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외주, 견적 하나 받는 데 왜 며칠씩 걸릴까
외주 개발을 맡기려고 견적을 받아본 사람은 압니다. 요구사항 정리해서 보내고, 담당자랑 몇 번 통화하고, 그러고 나서야 "대략 이 정도요" 하는 숫자가 나옵니다. 얼마인지 알아내는 데만 며칠이 걸려요.
프리시는 그 과정을 없애려고 만들었습니다. AI 즉시 견적으로 시작하는 소프트웨어 외주 개발 플랫폼입니다.
지금까지 만든 것
- 30초 AI 견적: 뭘 만들고 싶은지 몇 개만 고르면, 과거 실제 수주가를 기준으로 예상 범위가 바로 나옵니다. 상담 신청하고 기다릴 필요 없이 숫자부터 봅니다.
- 정찰제 메뉴판: 데이터 수집, 업무 자동화, 관리자 대시보드처럼 자주 나오는 작업은 아예 가격을 공개해뒀습니다. 고르면 바로 시작합니다. 정해진 가격표는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freesi.net/menu
- 계약까지 한 곳에서: 요구사항이 정해지면 계약서 작성, 전자서명, 진행 현황 확인까지 사이트 안에서 끝납니다. 계약서 파일을 이메일로 주고받을 일이 없습니다.
핵심은 숫자를 숨기지 않는 겁니다. 견적을 알아내려고 영업 통화를 거치게 만들지 않아요.
누가 쓰나
만들고 싶은 건 명확한데 직접 개발할 여력이 없는 1인 사업자, 사내 개발 리소스가 부족한 팀들이 주로 찾습니다. 크몽에서 평점 5.0, 100여건으로 검증된 팀이 직접 개발합니다.
견적 흐름이나 가격 구성에서 궁금한 부분이 보이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프리시 (Freesi)
AI 즉시 견적으로 시작하는 소프트웨어 외주 개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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