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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안전관리자 이호진 ·

젖은 낙엽 청소, 조끼만 입으면 바로 시작해도 될까요?

차량이 드나드는 청사 진입로에 젖은 낙엽이 쌓인 가상 상황을 생각해 봅니다. 청소를 시작하기 전에 작업자와 차량, 보행자의 동선이 실제로 분리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함께 살펴볼 질문 세 가지입니다.

  1. 바닥의 물기와 경사, 차량 운전자의 사각지대는 어떤가요?
  2. 시설·차량 담당자와 작업 시간, 출입통제, 보행 우회로를 정했나요?
  3. 날씨나 차량 출입이 바뀌면 누가 작업을 멈추고 다시 조정하나요?

안전한 작업 구역을 확보할 수 없다면 차량 동선에 들어가지 말고 담당자에게 조정을 요청합니다. 청소가 끝난 뒤에도 바닥의 물기와 남은 통행 위험을 확인하고, 미완료 사항과 다음 담당자를 남겨 두면 인계에 도움이 됩니다.

이 주제를 팀에서 짧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개인 블로그에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 낙엽 청소와 차량 동선 10분 교육: 가상 상황, 토의 질문, 퀴즈와 개인 제작 PDF·편집용 PPTX
https://blog.naver.com/ghwls0703/224461341137

• 청사 복도 누수 안전툰: 통행 제한과 우회로, 시설·청소 담당자의 협의, 통행 재개 전 확인
https://blog.naver.com/ghwls0703/224460020417

자료는 개인 제작 참고자료입니다. 작업장 여건과 기관의 절차에 맞게 검토하고, 법정교육의 대상·시간·내용·강사 요건은 별도로 확인해 주세요. 실제 위험 구역에서 시연하지 않습니다. 글 속 상황은 가상이며 문안·그림 제작에 AI를 보조적으로 활용했습니다. 개인 채널이며 기관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연결된 내편동행은 별도 프로그램이며 위 블로그 교육자료는 그 프로그램의 기능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현장에서는 작업 구역과 통행을 조정할 때 어떤 확인이 가장 필요한가요? 기관 내부 정보나 개인정보를 제외하고 나눠 주세요.

내편동행

오늘의 작업 확인부터 위험성평가·안전회의·개선조치 기록까지, 작은 사업장의 안전활동 작성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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