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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

상표 비용 계산기를 검수하다가, 숫자보다 입력 단위를 먼저 설명하게 됐습니다

셀프 상표출원 준비 도구 선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9월 22일 직접 계산해본 조건은 “두 개 류에 지정상품이 각각 8개, 12개”였습니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닌 운영자의 가상 시연입니다.

선빵 계산기에는 ‘한 류의 지정상품 수’를 넣는 칸이 하나 있습니다. 여기에 두 류의 합계 20을 넣으면, 확인하려던 사업 조건과 달라집니다. 두 류를 모두 12개로 계산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기존 계산기를 이렇게 사용했습니다.
1. 류 수를 1로 두고, 지정상품 8개 → 출원료 46,000원
2. 류 수를 1로 두고, 지정상품 12개 → 출원료 50,000원
3. 두 결과를 직접 합산 → 96,000원

전자출원·전부 고시명칭·우선심사 제외 조건입니다. 등록료나 대리인 비용, 선빵 유료 플랜까지 합친 총비용은 아닙니다. 단가와 류별 10개 초과 가산 기준은 특허료 등의 징수규칙 제5조에서 확인했습니다.

이번에 콘텐츠에서 먼저 설명한 것은 더 많은 기능이 아니라, 계산기의 숫자 하나가 무엇을 뜻하는지였습니다. 서로 다른 류별 개수를 한 번에 입력하는 기능은 현재 없으므로, 각 류를 따로 계산해 더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출원할 분류와 상품 목록을 정리한 분이라면 로그인 없이 내 조건으로 관납료 계산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무료이며 실제 납부액은 출원 내용과 특허로 결제 화면에서 확인해주세요.

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KIPRIS 검색·분류 후보·서류 초안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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