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A
adbase ·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터넷신문 EK뉴스(부산 아00303)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는 전문 기자만 쓰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시민·학생·주부가 직접 기사를 쓰고 제보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지원부터 기자증 발급까지 한곳에서 운영합니다.

기자단 운영 흐름

  1. 지원서 제출 (시민기자, 객원기자, 전문필진, 제보자)
  2. 검토 후 승인, 기자단 로그인 안내 메일 발송
  3. 마크다운 에디터로 기사 작성, 사진 업로드, 제출
  4. 편집부 검수 후 게재, 게재 안내 메일 발송
  5. 기사 1건 게재 시 디지털 기자증 발급 (진위 확인 페이지 제공)

등급 구조

수습기자 → 기자(1건 게재) → 선임기자(5건) → 수석기자(1,500건)

글쓰기가 처음인 분도 시작할 수 있도록 작성 가이드와 피드백을 함께 제공합니다. 기사 작성이 부담스러운 분은 사진, 자료, 소식 제보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피드백

  • 처음 기사를 쓰는 분에게 에디터와 가이드가 충분히 쉬운지
  • 기자단 지원서와 등급 구조가 이해하기 쉬운지

지원 페이지: EK뉴스 기자단 지원하기

솔직한 의견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K뉴스

시민·학생·주부 기자가 직접 기사를 쓰고, 편집부 검수를 거쳐 게재되는 인터넷신문. 기자단 지원, 기사 제출, 기자증 발급, 등급 관리까지 한곳에서 운영합니다.

0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지원 승인과 기사 제출, 편집부 검수, 게재를 나눠 설명해 주셔서 흐름이 잘 보입니다. 처음 쓰는 분에게는 ‘제출하면 바로 공개되는지’가 중요할 듯해서, 에디터에도 검수 대기 상태와 수정 요청을 받는 위치를 분명히 표시하면 가이드와 실제 행동을 연결하기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