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박
박진환 | ZIPN ·

초록 모자 친구들의 작은 우체국에서, 편지 한 통을 검색해 봤어요

ZIPN 담벼락 이야기 우체국의 실제 운영 화면

줄무늬 차양 아래 크림색 우편함, 초록 모자를 쓴 작은 배달부 세 명. ZIPN 담벼락을 ‘이야기 우체국’으로 열면 질문도 편지처럼 읽을 수 있어요. 위 사진은 10월 31일 직접 공개한 개인정보 없는 테스트 화면 캡처입니다. 오늘도 같은 우체국을 열어 확인했어요.

이번에는 장면을 구경하다가 원하는 글로 들어가는 길을 살펴봤습니다. ‘Letter list(편지 목록)’의 검색창에 없는 문구를 넣자 ‘No matching stories yet.’가 나왔고, 질문 제목에 있는 ‘next-step’으로 바꾸니 편지 한 통이 나타났습니다. 제목을 누르니 원래 질문과 제가 본문에 직접 옮겨 둔 인계 요약이 열렸고, 닫으면 우편함으로 돌아왔습니다. 자동 요약 기능을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작은 공간을 둘러보는 재미와 제목으로 바로 찾는 길이 함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글 한 개로 한 시험이라 편지가 많을 때의 탐색이나 휴대폰 조작감까지 확인한 것은 아니에요.

직접 보려면 아래 읽기 전용 예시에서 ‘편지 목록 → next-step 검색 → 제목 선택’을 따라가면 됩니다.

작은 우체국 열기

내 공간은 ZIPN에서 담벼락 만들기 → 글 작성 → 효과에서 이야기 우체국 선택 순서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위 테스트 주소는 11월 25일 오전 7시 6분(한국시간)에 만료되며 새 글·댓글 접수는 닫아 두었습니다.

ZIPN 제작자의 합성 테스트입니다. AI 도우미가 브라우저 확인과 문안 정리를 도왔고, 실제 학생·고객 자료는 없습니다. 정지 사진은 캐릭터 움직임을 입증하는 영상이 아닙니다. 오늘 시험은 같은 컴퓨터의 로그인 브라우저에서 진행했습니다.

ZIPN

직접 만든 HTML 수업 자료를 짧은 링크로 나누는 무료 공유 도구

1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