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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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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러 sns의 오랜 유저라서 sns의 흥망성쇠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페이스북도 15년 전에 친구 늘리기 열풍이 있었다. 유명인이 친구라도 받아주면 자랑하는 사람도 많았다. 그러더니 7~8년 전부터 친구끊기가 유행했다. 글을 쓰지 않는 사람,허세 많은 사람, 남의 글에 반응없는 사람 위주로 잘려나갔다. 글을 지나치게 자주 써도 청산대상이었다.
나는 헤비유저 축에 들었는데 내글에 반응하는 200명을 제외하고 4800명을 잘랐다.요즘은 신청이 들어오면 프로필을 보고나서 수락한다. 유저 전반이 다작,팔로워 부질없음을 느끼고 각성하고 실행까지 가는데 8년이 걸린 거다.
스레드가 오픈한지 2년 정도 되었으니 대략 2년 뒤면 페이스북의 길을 따를거 같다.
금융경제SNS <이코노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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