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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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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는 우리 동네만의 것이 있습니다 🗺️
오래된 골목, 동네 어른들만 아는 이야기, 계절마다 열리는 작은 행사, 그리고 조용히 사라져 가는 풍경들. 이런 게 아무 기록도 없이 사라지는 게 늘 아쉬웠어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 마을기자단(MapNews).
누구나 '동네의 기자'가 되어 우리 동네만의 전통과 풍경을 지도 위 핀으로 기록하는 지역 시민기자 SNS예요. 팔로우 타임라인 대신 지도를 열면, 내 동네에서 지금 일어나는 일이 핀으로 한눈에 보입니다. 11개 언어 자동 번역이라 우리 동네 이야기를 세계가 모국어로 읽을 수도 있고요.
기획부터 디자인·개발·운영까지 1인 개발로 직접 합니다. 사라지기 전에 기록하고, 우리 동네를 세계에 자랑하는 일이요.
여러분 동네에서 가장 기록하고 싶은 건 무엇인가요? 👀
👉 mapnews.app
Mapnews
지도 위에 우리 동네 소식을 핀으로 — 누구나 동네 기자가 되는 지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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