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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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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API 문서가 무엇인지 아무도 모르는 순간

연동업체에서 “문서대로 개발했는데 동작하지 않는다”는 문의가 왔습니다.

확인해보니 API나 코드 문제가 아니라, 업체가 수정 이전 버전의 엑셀 문서를 보고 개발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회사 내부에는 수정된 파일이 있었지만 기존 연동업체에는 전달되지 않았고, 메일함과 담당자 PC에는 이름이 비슷한 문서가 여러 개 남아 있었습니다.

지금 최신 문서는 무엇인지
어느 업체까지 수정본을 전달했는지
이전 문서에서 무엇이 변경됐는지

바로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많은 회사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발자가 문서를 수정하고, 담당자가 메일로 다시 보내고, 문의가 오면 전화나 메신저로 설명하면서 어떻게든 처리해왔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사람이 계속 수작업으로 문제를 메우고 있었던 것입니다.

API 문서는 한 번 작성해서 보내는 파일이 아니라, 외부 업체가 회사의 API를 사용하기 위한 공식 가이드이자 계속 관리해야 하는 회사의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회사에서는 API 문서의 최신 버전과 변경사항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PI 문서 작성부터 버전 관리, 외부 공유와 변경 안내까지 관리하는 스펙브릿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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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문서의 내부 변경 관리부터 고객사/파트너 공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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