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

문의 주소를 공개하기 전에, 무엇을 문의할 수 있는지 적어 두기

회사 문의 주소를 만들고 소개 페이지에 붙이는 일과, 그 주소로 어떤 일을 문의하면 되는지 알려 주는 일은 별개입니다. 연락처가 있어도 서비스의 대상과 결과물이 모호하면 첫 대화를 어디서 시작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연락처 앞에 놓을 정보

혼자 제작이나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면 소개에 다음 정보를 나눠 적어 보세요.

  • 어떤 상황의 사람에게 맞는 서비스인지
  • 작업이 끝나면 무엇을 전달하는지
  • 포함하는 일과 별도 확인할 일은 무엇인지
  • 고객이 어떤 자료를 준비하는지

가상의 문구 작성 서비스라면 ‘편집 가능한 안내 문구를 전달하며 디자인과 게시 작업은 포함하지 않는다’처럼 적을 수 있습니다. 실제 오피셜메일 기능이나 판매 조건을 설명하는 문장은 아닙니다.

처음 보내는 사람의 문장을 돕기

문의 버튼 옆에는 원하는 결과물과 희망 일정처럼 첫 대화에 필요한 정보부터 안내합니다. 아직 정하지 못한 항목은 미정으로 적을 수 있게 합니다. 비밀번호나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처음부터 요청하지 않습니다.

주소와 안내를 함께 점검하기

오피셜메일은 카베닉스가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회사 문의 창구를 정하는 단계에서는 주소 자체뿐 아니라 실제로 확인하는 창구인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운영하지 않는 주소를 페이지에 남기지 마세요.

오늘 공개한 서비스 소개 페이지를 다섯 질문으로 쓰는 원문 가이드에는 범위 안내와 작성용 틀을 담았습니다. 문의를 받는 준비는 주소를 보여 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상대가 무엇을 보내면 되는지 알게 하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0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