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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리미리 와 ·

뭐가 되긴 되나? 하고 진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몇 자 클로드에 두둘겨서 앱을 만들었어요ㅎ 처음에는 정말 너무 신기하고 재미 있어서 하나하나 추가 해보고 쓰는데 편리함 보다는 신기하고 2026년은 진짜 이런 세상이구나 느낀 것도 잠시

아무도 사용하지 않아서 정말 광고가 중요하구나
몇 개 안되는 리뷰에서 ui가 구리네에 ㅇㅏ 디자이너도 중요한 사람이구나

ㅎㅎㅎ 암튼 지금은 버그도 엄청 많고 새로운것도 다시 집어넣고 아직은 재밌게 해보고 있어요

곧 새로 엎어서 다시 업그레이드 해볼려고 합니다.

그때 한번씩만 사용해보고 리뷰 써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혹시 비개발자로 AI 써서 앱 만드신 분들, "UI 개선" 어떻게들 하셨어요? 디자인이 제일 막막하네요

미리미리

생필품·유통기한·기념일·복약을 까먹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생활 알림 앱. 웹·앱 어디서나 동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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