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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장이 ·

"어젯밤 미국장 어땠어?"

미국주식 하는 사람이라면 아침마다 스스로 이 질문을 던지는데,
답을 찾는 과정이 은근히 번거롭습니다.
지수는 올랐다는데 내 관심 종목은 왜 빠졌는지,
오른 종목이 더 많았는지 적었는지, 어떤 쪽이 움직였는지
알려면 앱 여러 개를 옮겨다니며 차트와 영어 헤드라인을 짜맞춰야 하죠.

장이(jangyi.com)는 그 아침 5분을 대신합니다.
매일 장 마감 뒤, 어젯밤 나스닥100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데이터로 정리하고,
'장이'라는 캐릭터가 그날의 시장을 일기 한 편으로 풀어줍니다.
숫자는 계산으로 고정하고 문장만 AI가 쓰기 때문에, 읽기는 편하되 사실은 어긋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몇 가지를 더 얹었습니다.
"10년 전 그 종목에 100만원 넣었다면 지금 얼마"를 보여주는 타임머신,
매매 전략을 골라 지난 5년 성과를 '그냥 들고 있었을 때'와 나란히 비교하는 백테스트,
그리고 나스닥100 종목·테마·포트폴리오까지.
초보가 시장을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로 이해하게 하는 것 — 이게 전체를 관통하는 목표입니다.

한 가지는 분명히 해둡니다.
장이는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쉽게 보여줄 뿐, 사고파는 판단은 이용자 몫입니다.
(투자 자문 서비스가 아닙니다.) 그리고 전부 무료입니다.

아직 다듬을 곳이 많습니다.
특히 "여기는 여전히 어렵다" 싶은 지점을 남겨주시면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하겠습니다.

jangyi.com

장이

나스닥100 시장 분위기를 매일 아침 일기 한 편으로 — 주식 초보를 위한 시장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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