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계획, 짜는 사람인가요 따라가는 사람인가요? — 히든오 첫 라운드 체험
“나는 여행 계획을 짜는 것보다 따라가는 쪽이 좋다.”
여러분을 포함한 네 명에게 물으면 O는 몇 명일까요?
히든오 개발·운영 측에서 남기는 소개입니다. 오늘 AI 도우미가 공개 사이트의 ‘혼자 체험하기’에서 봇 3명과 이 질문으로 한 라운드를 진행했고, 글도 그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테스트 답으로 O를 고르고, 나까지 포함해 O가 2명일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결과는 4명 중 O 3명. 내가 고르는 답과 다른 사람들의 답을 예상하는 숫자가 별개라는 게 한 번의 흐름으로 드러납니다. 이 숫자는 봇 체험 결과이며 실제 친구들의 여행 취향을 조사한 것은 아닙니다.
모임에서 써볼 만한 질문도 세 개 적어봤습니다. 아래는 활용 제안입니다.
- 나는 여행 계획을 짜는 것보다 따라가는 쪽이 좋다.
- 나는 맛집 대기가 길면 다른 곳에 가는 편이다.
- 나는 여행 사진에 사람이 나오는 게 좋다.
히든오는 O/X로 답한 다음 전체 O 인원을 맞히는 3–12인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친구를 모으기 전에는 혼자 체험으로 규칙을 확인할 수 있고, 실제 게임은 새 방을 만든 뒤 링크를 보내 시작합니다. 한국어·영어 화면을 지원하고 게임을 시작하는 데 회원가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개인별 답을 직접 표시하지 않지만 전원 같은 답이면 추측할 수 있으니, 가벼운 취향 질문부터 권합니다.
지금 고민은 ‘재미있어 보인다’에서 ‘같이 해보자’로 넘어가는 순간입니다. 첫 방문자가 친구에게 게임을 설명하기에는 혼자 한 라운드 체험과 친구에게 보낼 짧은 규칙 설명 중 무엇이 더 도움이 될까요?
3~12명이 O/X로 답하고 전체 O의 개수를 맞히는 브라우저 파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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