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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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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해도 업무 매뉴얼이 필요한 순간
같은 일을 세 번째 하고 있다면, 이미 매뉴얼을 만들 시점입니다.
1인기업에서 매뉴얼은 직원을 위한 문서가 아닙니다. 바쁜 날의 나와 한 달 뒤의 나에게 넘겨주는 인수인계서에 가깝습니다. 기억에 맡긴 업무는 컨디션에 따라 순서가 달라지고, 결국 고객에게 전달해야 할 한 줄이 빠집니다.
한 페이지에 여섯 칸만 적어보세요
- 시작 조건 — 어떤 사건이 생기면 업무를 시작하는가
- 완료 기준 — 무엇이 확인돼야 끝나는가
- 실행 순서 — 동사로 시작하는 5~7개 행동
- 예외와 판단 기준 — 금액·기한·고객 상태에 따른 분기
- 기록 위치 — 결과를 남길 파일·메일함·고객 기록
- 다음 행동 — 완료 뒤 무엇을 이어서 하는가
좋은 매뉴얼은 모든 상황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이 읽어도 같은 다음 행동을 고르게 만들면 충분합니다.
자동화는 절차가 안정된 뒤에
먼저 한 페이지로 흐름을 고정하고, 그다음 반복 입력과 알림부터 자동화하세요. 판단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도구부터 연결하면 예외가 생길 때마다 다시 손으로 고쳐야 합니다.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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