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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현
손아현 ·

열품타보다 가볍고, 캠스터디보다 자유로운 '모각작' 플랫폼

"남에게 보여주는 공부는 이제 그만"

열품타나 캠스터디를 켜면 왠지 모르게 감시당하는 기분이 들고, 내 투두나 시간을 다 공개해야 하는 게 부담스러울 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팀원들과 함께 온라인 [모각작]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서비스의 핵심은 '선택적 공개'예요.
✅ 내 투두와 작업 시간을 원하는 만큼만 오픈 가능
✅ 감시받는 느낌 대신 '누군가 옆에 있다'는 연결감만 챙기기

"감시는 부담스럽지만 혼자 하긴 싫은" 유저분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포인트가 매력적으로 느껴지시나요?

기획자/개발자분들의 날카로운 의견 기다립니다! 🙌 UI나 사용성 측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감 없이 피드백 부탁드려요!

🔗 https://www.mogakj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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