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가 랜딩페이지 하나 만들 때마다 왜 계속 외주를 써야 할까?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생각보다 랜딩페이지 하나 준비하는 과정이 복잡합니다.
페이지를 만들고, 상담폼을 붙이고,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넣고, 도메인과 HTTPS를 설정하고, Meta나 Google 같은 광고 픽셀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결국 광고를 하나 테스트해보려는 것뿐인데 제작업체나 개발자에게 계속 요청해야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제가 ADBASE를 만들기 시작한 이유도 여기서 출발했습니다.
광고를 집행하는 사람이 직접
광고 → 랜딩페이지 → 상담폼 → 문의 DB → 전환 측정
이 흐름을 만들 수 있으면 훨씬 편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특히 보험, 부동산, 병원, 렌탈, 자동차처럼 광고를 보고 바로 구매하기보다 상담 신청을 받은 뒤 전화나 영업으로 이어지는 업종에서는 이 구조가 더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랜딩페이지만 만드는 도구보다는
랜딩페이지 + 문의폼 + 도메인 + HTTPS + 광고 픽셀을 한 번에 구성할 수 있는 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이 만든 페이지를 보면서 재미있었던 점은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보험 관련 사용자가 꽤 많았다는 점입니다.
요즘은 “예쁜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것”보다 광고 이후 상담까지의 흐름을 얼마나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까를 더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ADBASE라는 프로덕트도 이번에 디스콰이엇에 등록했습니다.
광고 랜딩페이지나 상담 DB를 직접 운영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지금은 어떤 방식으로 구축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광고 랜딩페이지부터 문의폼·도메인·HTTPS·광고 픽셀까지 한 번에 만드는 랜딩페이지 제작 서비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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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페이지 제작만이 아니라 문의 수집과 광고 전환 측정까지 한 흐름으로 묶은 점이 상담 중심 업종에 특히 실용적이네요. 업종별로 자주 쓰는 폼과 동의 문구 템플릿이 쌓이면 테스트 속도가 더 빨라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