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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규칙을 코드 밖으로 꺼내는 도구, LexQ를 만들고 있습니다.
6년간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면서 매번 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할인율 또는 한도 하나 바꾸는데 PR, 리뷰, 배포가 필요했습니다.
숫자를 정하는 곳은 사업팀인데, 그 숫자를 바꿀 수 있는 건 개발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만들기 시작한 것이 LexQ입니다.
규칙을 데이터로 꺼내
- 배포 없이 규칙을 바꾸고
- 바꾸기 전에 지난달 실제 트래픽으로 변경 영향 시뮬레이션해서 파장을 미리 보고
- 모든 결정에 어떤 규칙이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 추적을 남깁니다.
최근에는 예약 배포를 붙였습니다. 분기마다 바뀌는 할인율처럼 "10월 1일부터 시행"이 정해진 규칙을, 미리 만들어 두면 시스템이 그 날짜에 알아서 배포합니다.
배포한 사람과 시간까지 전부 기록으로 남고요.
규칙 관리 때문에 배포를 기다려 본 적이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LexQ
엔지니어링 팀의 의사결정 플랫폼 — 배포 없이 규칙을 바꾸고, 시뮬레이션으로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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