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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RVIA를 혼자 만들고 있는 William입니다.
"나"에게 맞춰진 위로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ORVIA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Big Five 성격 이론과 실시간 감정 분석을 기반으로, 하루 세 번 나의 성향과 지금 기분에 맞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앱이에요. 앞으로는 음악, 영상까지 확장해서 더 풍부한 힐링 경험을 만들 계획입니다.
기획부터 개발, 디자인까지 혼자 하고 있고, 지금은 비공개 테스트를 준비 중입니다.
현재 정식 출시 전 비공개 테스트를 위해 테스터 선착순 15명만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hello@orvia.care 로 메일 남겨주시면 순서대로 안내드릴게요!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ORVIA
매일 나에게 위로와 힐링 콘텐츠를 전해주는 AI 감정 케어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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