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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김현욱 ·

MVP가 아닌 '프리토타입' 을 통한 부트스트래핑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후불제 소개팅 앱 '플롯'을 만드는 김현욱입니다.

창업의 본질은 '출시'가 아닌 '검증'입니다. 수개월과 수천만 원을 들여 MVP를 만들기 전, '프리토타입'으로 고객의 진짜 반응을 먼저 확인하세요. 페이크 도어, 파사드 등 개발 없이 아이디어를 테스트하는 실전 기술로 실패의 기회비용을 0에 가깝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플롯은 페이크 도어 기법을 조금 변형하여 초기에 고객을 모으면서 운영했습니다 :)

플롯

1대1 매니저가 관리해주는 후불제 소개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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