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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t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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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디지털 퓨쳐쇼 @ KINTEX 🙌
이번 전시에서 PM AutoTwin을 소개하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두 가지였습니다.
-최적화의 ‘필요성 자체’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
-최적화를 이미 하고 있어도 공정 내 비중과 임팩트를 체계적으로 파악하지 못한 팀이 많다는 것
현장에서 수많은 3D 파이프라인(스캔·CAD→리토폴로지/디시메이션→엔진/웹 배포)을 확인하며,
최적화는 선택이 아니라 운영 효율과 품질을 동시에 좌우하는 필수 공정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자산을 다루는 조직일수록, “사람 손 + 반복작업” 구조에서 오는 시간·비용 손실이 커지고,
결과적으로 실시간성(프레임/로딩)과 협업 속도까지 영향을 받습니다.
- 제품 페이지: https://pmautotwin.com
- 베타 환경: https://workspace.pmautotwin.com
PM AO
브라우저에서 1-클릭으로 3D/CAD 파일을 90% 경량화—설치 없이 2분 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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