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간호사인데, 혼자서 웹앱을 런칭했어요. 항상 환경/지구를 위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고, 웹 개발도 꿈이 있었어서, 둘이 접목한 웹을 혼자 고군분투하며 배우고 출시했습니다. 디자인은 항상 좋아했고, 경험이 있어요.
저는 비개발자라, 궁금한 것들이 많은데 전문가분들의 조언이 조금 필요합니다.
1. 결국 네이티브 앱을 만들었나요, 아니면 웹만으로도 충분했나요?
2. 런칭 초반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뭔가요?
3. 슬럼프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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