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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서
오현서 ·

상담 기록 AI 서비스 Re:mind를 함께 키워갈 상담 전공자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Re:mind를 만들고 있는 오현서입니다.

상담이 끝나도 기록 업무는 계속됩니다. Re:mind는 메모·축어록과 이전 회기 기록을 활용해 회기요약·상담일지·슈퍼비전 자료 작성을 돕는 AI 서비스입니다.

저는 숙명여대 AI Inference Lab에서 정신건강 분야 언어모델의 정보 검색과 응답 안전성을 연구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를 데이터마이닝 국제 학회 KDD 2026 workshop에서 발표했습니다. Re:mind에서는 제품 기획과 AI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최윤혁 교수님이 공동창업자로 함께하고 있으며, 개발·UI/UX 팀원들과 웹 MVP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한나 교수님과 현장 상담사들의 피드백도 제품 개선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상담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사용자들과 직접 소통할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상담 기록 업무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동료 상담사들과 서비스의 활용 방법을 이야기해주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함께할 일

  • 팀을 통해 연결된 상담사·수련생에게 Re:mind 소개하기
  • 어떤 기록 업무에 도움이 필요한지 듣고 테스트 참여 의향 확인하기
  • 사용자들의 질문과 반응을 팀에 공유하고 소개 방법 다듬기

SNS 콘텐츠 제작이나 사용자 테스트 진행도 관심에 따라 함께할 수 있습니다.

상담심리·임상심리·심리치료 관련 대학원생, 수련생, 초기 경력 상담사 중 AI 서비스와 사용자 소통에 관심 있는 분을 기다립니다. 센터 운영이나 개인 브랜딩에 관심이 있다면, 서비스를 설명하고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참여 방식

주 1회 온라인 미팅 외에는 각자 가능한 시간에 자율적으로 작업합니다. 주 3~5시간 정도를 예상하며, 참여 기간과 활동 범위는 함께 조율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주변에 상담과 AI 서비스 모두에 관심 있는 분이 계시다면 소개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모집 상세 ·
Re:mind 서비스

문의·지원: hyunseo3441@gmail.com

Re:mind

심리상담사의 상담 이후 기록·문서화 업무를 돕는 AI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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